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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소개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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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약력 역대총장
개교 60주년을 넘어 100년으로<br> 한국의 중심, 신학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창출<br> 대전신학대학교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대전신학대학교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2020년 한 해 대신공동체를 비롯한 동문과 대전신학대학교에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분들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대전신학대학교는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 직영 신학대학교로서 반석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터 위에 이자익 목사를 초대교장으로
1954년 개교 이래 66년간의 역사 속에서 민족의 복음화와 세계선교의 사명을 감당해 온 학교입니다.
특히 참, 앎, 삶이라는 교훈 아래 진리를 탐구하고 학문을 연마하여 거룩한 변혁의 삶을 구현하고자 중부지역을 핵심거점으로 훌륭한 지역 목회자와 교계 지도자,
선교사들을 배출해 왔습니다. 그 고귀한 사명을 잊지 않고 오늘도 대전신학대학교는 수많은 어려운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묵묵히 그 일을 감당해 갈 것입니다.

근래에 교회가 빛의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세상의 지탄으로 인해 다각적인 측면에서 위축되어 있음이 마음 아픈 현실입니다.
바라기는 하나님으로부터 세움받은 교회가 겸허히 엎드려 그 허물을 되돌아보고 뉘우치고 자성하고 고치고 바꾸고 새로워져야 할 때라 사료됩니다.
하지만 이는 교회만의 필요요구가 아니라 신학대학교가 지향할 점이라 할 것입니다.

역사는 인류의 끊임없는 변화를 원했고, 그 변화가 급물살을 타고 최고치를 경신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그 과정에서,인류가 끌어들이는 자기력에 교회와
그리스도인들도 무력하게도 끌려들어가 확대경으로 현실을 들여다보며 두려움의 노예가 되어 버린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게 그 세계가 어떻게 무엇을
목표하고 있는지도 모른 채 물질과 문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그저 도구적 존재가 되어가는 현실에 아픔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대전신학대학교는 하나님 나라의 전초기지입니다. 선지생도들을 전신갑주로 무장한 군대장관을 양성하는 기관인 만큼 그리스도의 진리의
띠를 동여매고 구원의 투구를 쓰고 의의 흉배로 무장한 채 말씀 곧 성령의 검을 손에 들고 복음의 전령으로 철저한 훈련된 군사를 배출해야
할 중차대한 임무를 수행할 것입니다.

위기설로 교회의 사명을 잠식시키려는 사단의 숨은 궤계를 성령과 진리로 분별하여 2천년전 칠흑 같은 어둠 한 복판에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의 전하신 그 복음이 다시금 이 시대를 밝히는 광명이 되도록 손에 복음의 횃불을 높이 드십시다. 복음을 상품화하고,
성취와 업적지향의 뒤틀린 목회현실에 새로운 희망이 되기 위해 십자가의 승리의 깃발이 성령의 바람에 나부끼도록 높이 세우십시다.
흔들 수 없는 믿음과 균형감 있는 사랑에서 나는 날선 검과 같은 예리한 말씀이 권세를 발할 수 있도록 배움에 정진하십시다.
그리고 만유의 주재이시며 교회의 주인이시고 권능의 능력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신가족 모두의 길과 진리이시며 생명이심을 크게 고백하십시다.

대전신학대학교 총장 김명찬

[34432] 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남로 41(오정동 226-22), 대표전화번호 042-606-0114, 팩스 042-621-0820